환국은 12개의 나라로 구성된 연방국가이며 각각의 비리국(卑離國), 양운국(養雲國), 구막한국(寇莫汗國), 구다천국(句茶川國), 일군국(一群國), 우루국(虞婁國) 또는 필나국(畢那國), 객현한국(客賢汗國), 구모액국(句牟額國), 매구여국(賣句餘國) 또는 직구다국(稷臼多國), 사납아국(斯納阿國), 선비국(鮮裨國) 또는 시위국(豕韋國) 또는 통고사국(通古斯國), 수밀이국(須密爾國) 이다. 그 영토가 매우 넓어 남북이 5만 리요 동서가 2만여 리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2011년, 당신의 베스트 미드는 무엇입니까

2011년, 당신의 베스트 미드는 무엇입니까

10 아시아 에서 뽑은 2011년 베스트 미드입니다. CSI 시리즈도 지겹고, Grey’s Anotomy 에 질린 미드 팬들은 한 번 시도해 볼만할 것 같다. 1. AMC <브레이킹 배드> “OMG!!!” 시즌 마지막 회를 봤다면 저절로 입에서 나왔을 소리다. 월터가 ‘스카페이스’가 되는 과정을 솜씨 좋게 보여주고 있는 이 시리즈는 이번 시즌에서 마약왕 핀 거스와...
“오늘은 꼭 칼퇴근하게나!” 말하는 사장의 진짜 속마음은?

“오늘은 꼭 칼퇴근하게나!” 말하는 사장의 진짜 속마음은?

“업무시간에 집중해서 일하고 꼭 칼퇴근하게나” (본심 : “도대체 일은 언제 할 거야?”)   ‘요즘 젊은 애들은 버릇이 없다’는 낙서가 수천 년 전에 만들어진 이집트 피라미드에도 새겨져 있다는 것이 허무맹랑하게 들리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대물림으로 이 말을 너무 잘 써먹고 있기 때문이다. 할아버지 세대는 아버지 세대에게, 아버지 세대는 우리들에게, 우리는 우리...
소탐대실 할지도 .....

소탐대실 할지도 …..

최근 세간의 최대 이슈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S2 가 애플의 아이폰을 얼마나 따라갈 것인가이다. 아이폰으로 전 세계에 스마트폰 광풍을 몰아온 애플이 KT 와 손 잡고 국내 시장을 장악하면서 그간 쌓아온 핸드폰 시장의 강자였던 삼성전자와 LG 전자에 그간 뭐 했냐는 비판이 쏟아졌었고 LG 전자 보다 삼성전자가 발 빠르게 여기에 대응을 해가고 있어...
KAIST 는 KAIST 다워야 할 이유가 있다

KAIST 는 KAIST 다워야 할 이유가 있다

KAST 는 나에게 있어 다른 일반적인 사람들의 경우와는 달리 조금은 더 친숙한 학교이다. 나에게 쓴 고배를 마시게 하기도 했고 나의 가족 중에 KAIST 에서 박사 과정까지 마친 사람도 있으니 말이다. KAIST 에 다니는 친구들을 부러워 하면서 대전 유성까지 (그 때의 유성은 지금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 였다. KASIT 가 KIST 와...
대박난 기업 뒤엔'환상의 궁합' 있다

대박난 기업 뒤엔’환상의 궁합’ 있다

대박난 기업 뒤엔’환상의 궁합’ 있다        잡스가 아이디어 내면… 쿡이 생산·판매 책임져… “애플, 잡스만 두명 있었다면… 그저그런 벤처로 끝났을 것… “나이키·스타벅스 등도… 경영진의 조화로 성과 내… ‘창의와 혁신’ 원하는가?… 스타일 다른 인재들 붙여놔… 서로 보완하고 자극시켜라… “다름이 창조를 낳는다”… 전자부품 회사에 다니는 김 대리는 얼마 전 새로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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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IT를 뜨겁게 달군 7대 사건사고

2011년 IT를 뜨겁게 달군 7대 사건사고

1. 스티브 잡스, IT계의 큰 별 지다 애플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 스티브 잡스의 사망은 전 세계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혁신의 아이콘이자 수많은 사람들의 롤모델이었던 스티브 잡스는 2011년 10월 5일 향년 5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IT 업계를 호령했던 그였지만 오랜 지병이었던 췌장암은 결국 극복하지 못했다. 스티브 잡스의 건강에 이상 기류가 감지된 것은 올해 초였다. 그는 1월 중순...

슬러거 로고 변경

야구의 계절이 돌아왔네요. 야구 게임 중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슬러거 패치 파일입니다. 라이센스 문제로 각 팀의 로고를 이상하게 변경 시켜 놨는데 그걸 원래 로고로 바꿔 주는 패치입니다.  
한국이 열어가는 첨단산업, AMOLED

한국이 열어가는 첨단산업, AMOLED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 : Samsung Mobile Display)가 세계 최초로 AMOLED 패널 양산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도 양산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2011년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AMOLED 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전자기기의 화면 표시장치로 사용되는 고급 디스플레이 패널인데, 스스로 삼원색의 빛을 내는 유기소재로 화면이 구성되어 있어 화면 전환이 빠르고 밝은 곳에서도 선명하게 보인다. AMOLED 패널은 일반 LCD 패널에...
순금을 24K 라고 부르는 이유

순금을 24K 라고 부르는 이유

19세기 말엽 미국 필라델피아 주에서 재미있는 사건이 벌어졌다. 한 제련소 맞은편에 매우 오래된 교회가 있었는데, 이 교회를 수리하려고 할 때 주민 하나가 교회 지붕을 사겠다고 나섰다. 너무 오래되고 전혀 쓸모도 없는 지붕에 3,000 달러를 지불하겠다는 사람. 교회는 그가 미쳤다고 생각했지만 돈에 욕심이 생겼는지 이 제의를 수락했다. 지붕을 산 사람은 그 겉을 긁어내 불에 태워 재로...
사회주의 사상가 Karl Marx

사회주의 사상가 Karl Marx

그에 대한 입장이 비판적이든 긍정적이든 마르크스를 거치지 않고 20세기 사회, 정치, 경제사상과 사회과학 이론, 그리고 20세기 역사를 거론할 수는 없다. 마르크스주의의 종언을 얘기하기도 하지만, 어떤 의미에서 마르크스는 문제의 끝이자 결론이라기보다는 문제의 시작이자 발제라고 할 수 있다. 7일간의 시가전 끝에 코뮌은 붕괴되고 3만의 시민이 죽었다 “코뮌은 본질적으로 노동자계급의 정부이고, 착취계급에 대한 생산계급의 투쟁이 낳은 소산이며, 노동의...
이순신 장군에게 배우는 협상의 기술

이순신 장군에게 배우는 협상의 기술

콧대높은 甲에 대처하는 乙의 자세… 이순신 장군에게 배워라  “난 협상에서 백전백승이야! 아무리 노련한 중소 납품업체 사장들이라도 나한테 걸리면 설설 기어.” 대기업의 구매담당인 김교만 이사의 거드름이다. 정말 이런 사람이 유능한 협상가일까? 천만에! 엄청난 자기 착각에 빠져 있다. 그간 협상을 잘한 것은 본인 능력 때문이 아니라 대기업 구매담당이라는 막강한 ‘간판’ 덕분이다. 만약 그가 벤처업체를 차려 대기업에 납품하는...

서울 지하철에서 보는 삶의 단면….

지하철, 대표적인 대중교통 수단이면서도 지하철이 서울에만 있던 시절에 지방 사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아주 신기한 열차였습니다. 도심 한 복판을 이리 저리 누비고 다니는 것도 신기했지만 특히 땅 속으로 간다는 사실에 놀라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지하철이 온갖 변태의 집합소 처럼 묘사되던 시기도 있어서 오죽하면 여성 전용칸 까지 만들어 놓았죠. 게다가 지하철 사고가 매년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고 수도권의...

재즈와 오케스트라

21세기 초 경쟁 환경에서 조직의 가장 중요한 역량은 급변하는 상황에 얼마나 적시에 적절하게 대응 할 수 있느냐다. 조직이론 분야의 거장인 미국 미시간대의 칼 와익 교수는 예상 못한 급박한 위기와 기회가 수시로 발생하는 21세기 초 경쟁 환경에서는 20세기형 관료제 조직과는 다른 새로운 형태의 조직, 바로 재즈 즉흥 연주에 필요한 순발력을 지닌 고 신뢰 조직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소통’과 남아공 월드컵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이 스페인의 우승으로 끝났다. 이번 월드컵에서는 2006년 독일 월드컵 우승팀인 이탈리아와 준우승팀인 프랑스가 나란히 예선에서 탈락했고, 잉글랜드가 조별 예선을 2위로 통과하며 16강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는 이변이 속출했다. 이변의 뒷면에는 소통부재, 선수간의 불화, 리더십의 약화 등의 요인이 있었는데, 객관적인 전력 못지않게 이러한 ‘보이지 않는 요인’들이 경기의 승패를 좌우함을 여실히 드러냈다. 축구는 단체 스포츠이기 때문에...

소도둑은 소를 훔치지 않는다

저 사람은 소도둑처럼 생겼다’라고 말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 가운데 소도둑의 얼굴을 실제로 본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도둑’을 운운하는 말은 모두가 종종 씁니다. 우락부락하고 험상궂은 인상을 가리켜 관용적으로 쓰는 말일 터인데, 그렇게 생겼다고 해서 그렇게 생긴 사람이 소를 훔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런 오해의 ‘소도둑’은 삶의 곳곳에서 발견됩니다. 어느 부부에게 이런 일이...
용기를 감싼 두려움을 벗겨내라

용기를 감싼 두려움을 벗겨내라

남북전쟁 때 일이다. 남군의 한 장군이 결사적인 공격을 계획했다.  그 작전이 실패로 돌아갈 것을 두려워한 부하가 작전에 반대했다. “이것은 무모한 작전입니다. 저는 이 작전이 실패할까 두렵습니다.” 그러자 장군은 부하의 어깨에 손을 올려놓고 이렇게 말했다. “부관, 자네의 공포심과 상의해서는 안 되네.” 굳이 전쟁터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늘 두려움과 마주하고 살아간다. 자동차 사고가 두려워 면허 따기에 도전하지 못하고,...
스티브잡스 같은 리더가 되려면....

스티브잡스 같은 리더가 되려면….

바야흐로 창의적인 기업과 기업인이 세계 경제를 선도하는 시대가 됐다. 창업 5년 만에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회사가 된 구글. 13년 동안 회사 주가를 45배 이상 끌어올려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IT 기업 주가 총액 1위에 당당히 올라선 애플의 스티브 잡스. 혁신하는 방법을 혁신하라고 외치며 혁신 프로세스를 과감하게 개방해 성공한 P&G의 래플리 회장. 이렇듯 21세기 인류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창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