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ada 의 주요은행들 아래와 같습니다.
CIBC
BMO
RBC
TD
Nova Scotia
HSBC
TD, RBC, CIBC 등이 가장 규모가 크고 지점도 많은 은행입니다.
어떤 은행을 선택할까?
가장 가시기 편한 은행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한가지 조언을 드리자면, 솔직히 캐나다 내에 있는 한국계 은행은 별로 추천해 드리고 싶지 안습니다.
여러가지 서비스 이용에 있어서 별로 장점이 없더군요.
위의 big three 은행은 한국인이 근무하는 지점도 많이 있답니다.
각 은행마다 개좌 오픈 시 여러가지 상품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근간은 서로 동일하답니다.
체킹 어카운트 개설은 필수이며 세이빙 어카운트 개설은 하셔도 되고 안하셔도 되는 것이지요.
돈이 수시로 들어왔다 빠져 나가고 개인 수표와 직불카드, 그리고 신용카드 등을 개설하는 것은 체킹 어카운트를 근간으로 하시게 됩니다.
세이빙은 말 그대로 약간의 목돈을 저축해 놓는 개념이며 대부분은 입금은 자유로우나 출금의 경우 한달에 1회로 제한하는 등의 제약이 있습니다.
은행에 최초로 어카운트를 개설하실 때는 반드시 은행에 전화를 하셔서 예약을 하시게 됩니다.
예약을 하시고 방문을 하시게 되면 뒷쪽에 작은 방들 중 하나로 안내되어집니다.
아참, 예약시에 어카운트 오픈을 할 예정이라는 말씀 꼭 하시고요, 어떠한 것들을 가지고 가면 좋을지 확인하십시오.
예를 들어 여권등을 가지고 오시라고 안내할 수도 있답니다.
이제 안내되어진 그 방에는 은행직원이 기다리고 있지요.
그 은행직원이 앞으로 여러가지 조언도 하고 상담도 하게될 내 담당자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어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시면 한국인이 있는 은행을 찾아서 예약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러가지 옵션들을 소개해 주고 선택을 하시게 되는데요, 처음 설정한 옵션들은 중간에 언제든지 변경 가능하므로 미니멈으로 내는 비용이 가장 적은 옵션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렇게 은행 계좌가 오픈되고 나면 비로소 직불카드(여기서는 데빗 카드라고 한답니다), 신용카드, 그리고 개인수표 등을 차례로 처리해 준답니다.
직불카드라도 만들고 나면 이제 안심이고요, 캐나다의 거의 모든 상점은 직불카드로 지불이 가능하니 현찰을 들고 다니실 필요가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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