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9_102631594017_11969년, 잭슨5 (마이클이 친형제들과 결성한 그룹)는 고향인 인디애나주의 Gary시 시장인 Richard Hatcher가 주최한 자선 콘서트에서 공연을 하였습니다. 

1972년 12월 25일 성탄절,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한 재단에서 당시 14살 소년이었던 마이클은, 모타운 레코드 회사를 대표하여 잭슨5 멤버들인 자신의 형제들과 함께 산타클로스 분장을 하고 700여명의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또 잭슨5는 “Foundation for the junior blind”-(청소년 시각장애우들을 위한 재단) 에서 자선 콘서트에 참여하여 어린 시각 장애우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캐롤을 부르기도 했습니다.

1972년 초반, 잭슨5는 미국 조지아주 아틀란타 시에서 “Martin Luther King Jr. Center for Social Change” (마틴 루터 킹 주니어 –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재단)의 자선 콘서트에 참여해 자선 모금 활동 시작을 도왔습니다. 

1972년 9월, 잭슨5는 다른 연예인들과 함께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한 극장에서 “Operation PTSH” (“People To Save Humanity-인류를 살리는 우리들; 공익단체)가 주최한 이벤트에 참가해 “Save the children”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 노래는 1972년 영화인 “Black Exposition”의 주제곡이기도 합니다. 이 이벤트에서는, 가수들의 공연 외에도 도시 속 흑인 시민들의 교회와 학교, 놀이터, 빈민가 등을 보여주면서 아이들에게 차별없는 더 나은 미래 만들기를 동기부여 해주었습니다. 

1974년 1월 29일, 잭슨5는 아프리카 세네갈 공화국의 수도 Dakar에서 1주간의 공연을 시작합니다. 그곳에서 그들은 아프리칸 댄서들의 공연에 참여하여 관람도 하고 관광과 쇼핑을 했습니다. 그들은 또 그곳 거주자들의 소박한 집들을 방문해주고, 그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기꺼이 사인도 해주었습니다. 

1974년경, 마이클은 병원에 들려 5살난 Leslie Robinette을 만나주었습니다. 이 소녀는 막 골수이식을 끝내고 수술 후유증으로 우울증을 앓고 있었습니다. 11년 후, 그녀는 마이클 잭슨이 그녀를 방문하여 삶의 용기를 복돋아 주었다는 일화를 여론에 알렸습니다. 

1977년, 그룹 잭슨즈(1975년, ‘잭슨5’에서 그룹 이름을 ‘잭슨즈’로 바꿈)는 트리니다드토바고 독립국(서인도 제국의 독립국)의 수도인 Port-of-Spain의 가난한 지역을 방문하여 잭슨즈 콘서트에 갈 돈이 없었던 거주민들을 직접 만나주었습니다.  마이클은 또한 판지와 돌 따위의 재료로 지어진 그들의 소박한 집에 직접 들어가 카톨릭 학교 여학생들을 직접 만나기도 했습니다. 

*  같은 해에, 잭슨즈는 다른 가수들과 “Rock ‘N’ Roll Sports Classics” 라는 스페셜 프로그램에서 경쟁을 벌이게 되는데,   여기서 결국 1등을 차지해 2만달러의 상금을 받게됩니다.  이 돈은 University of California에 기부되었습니다. 

1979년 1월, 마이클은 시카고 공립 도서관 <청소년 독서코너>에 책들을 기부했습니다. 그리고 그 도서관의 프로젝트 “Boogie To The Book Beat”(책의 재미에 빠져봐요)를 기회로 그는 독서의 중요함에 대해 연설을 하기도 했습니다.

1980년경, 필라델피아주에서 투어를 하던 마이클과 잭슨즈는 그 지방의 한 어린이 병원에 방문하였습니다. 그들은 투어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기분전환을 해주자는 취지로 다른 어린이들의 병원을 여러 차례 방문하였습니다.

1981년 7월 22일, 조지아주 아틀란타 시의 Omni회관에서 그룹 잭슨즈는 “Atlanta Children’s Foundation”- (아틀란타시 어린이들을 위한 재단)을 위해 특별한 자선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그 결과 10만달러라는 돈이 모아졌고 이 돈은 아틀란타 도시의 어린아이 유괴나 살인을 막기 위해 좀 더 어린이 보호를 강화하자는데에 쓰여졌습니다.

마이클이 Hayvenhurst맨션에서 가족들과 살 때 (마이클은 이곳에서 1988년 네버랜드를 구입하기 전까지 거주), 그는 “Make a wish”같은 어린이 단체에서 많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집을 방문하기를 원하는 것을 알고 기꺼이 그것을 허락해 주었습니다.

(언론에 잘 알려지진 않은 사실이지만, 마이클의 누이인 라토야 잭슨이 1991년 자서전에서 언급함. 마이클도 직접 자서전에 언급함) 

마이클의 집에 초대된 아이들은 사탕가게에서(마이클이 사탕가게를 통째로 샀다고 하네요.

사탕도 먹고, 영화도 보고, 마이클의 다양한 애완동물도 직접 만져보고, 비디오 게임 등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1983년경, 동물을 좋아하기로 알려진 마이클은 택사스주의 한 암 연구 단체에 쓰일 예정이었던 한 마리의 침팬지를 데려와 애완동물로 길렀습니다. (이 침팬지가 ‘버블스’일 것이라고 추정)  그 밖에도 그는 수년에 걸쳐 여러 종류의 동물들, 심지어는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도 데려와 자신의 집들 (Hayvenhurst, Neverland ranch)에 동물원을 마련해 애완동물로 삼아주었습니다.  (참고로 네버랜드 랜치는 마이클 잭슨이 나중에-1988년에- 구입함. )

1984년 4월 9일, 마이클은 “Brass ring Society” 단체를 통해 알게된 한 14살난 소년, David Smithee를 자신의 대저택으로 초대해 주었습니다. 이 아이는 ‘낭포성 섬유증’이라는 병을 앓고 있어 앞으로 살날이 7주밖에 남지않은 소년인데, 그의 마지막 소원이 바로 마이클 잭슨을 만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1984년 4월 14일, 마이클은 “Mount Sinai Medical Center”라는 의료센터에 19개의 병원용 침대시설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이 침대시설은 마이클이 “T.J. Martell Foundation for Leukemia and Cancer Research”단체에서 배급받은 시설물들입니다. 

1984년 7월 5일, 잭슨즈가 “Tavern on the Green” 에서 가진 기자회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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